기독교 진리 수호를 위해 범교파적 한국기독교수호연대 발족
기독교 진리 수호를 위해 범교파적 한국기독교수호연대 발족
  • 케이포커스
  • 승인 2019.01.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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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서로 다름의 다양성과 다문화를 인정하고 어울리며 살아가는 것이 시대적인 흐름이고, 또 요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는 것이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변해도 변함이 없는 진리”이기에 우리는 그 “진리”를 지키기 위해서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할 수 없으며 타협해서도 안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시대의 기독교는 그 가치와 존재이유가 극히 주관적이라는 이유로 세상의 공격과 배격을 받고 있다. 또한 기독교 안에서조차 우리가 수호하고 지켜야 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무너져 세상의 문화와 기준에 물들어 스스로 자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기독교 안으로부터의 각성과 회개, 그리고 밖으로는 기독교의 정신을 수호함과 동시에 다양성과 인권이라는 명목아래 죄악에 대한 인식이 점점 무뎌지는 세상을 하나님께로 다시 되돌리는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기독교 교파와 교단을 초월하는 범기독교적 단체인 <한국기독교수호연대>가 발족되었다.

<한국기독교수호연대>는 △성경 66권이 말하는 진리를 수호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 문답이 기독교 교리적 표준 △동성애 반대 △ 이단으로 규정된 집단의 모든 활동 반대 △종교다원주의 WCC 반대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주의 반대 △이단 교회건물 매입 반대 △비기독교단체 혹은 집단의 기독교 정신 훼손을 위한 모든 활동 반대 △기독교 사학의 존재이유 사수 △기복주의사상으로 복음과 기독교가 변질되는 것을 반대 △이외에 기독교 정신에 위배되는 이념과 사상을 배격하는 활동을 한다.

이 단체의 사무총장 최본우 목사는 기독교의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뜻을 같이 하는 기독교 단체와 교회, 신학교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사무총장 최본우 목사 (010-4361-9091 / 02-555-0557) / http://cafe.naver.com/cguardian

후원: 국민은행 298701-04-023056 (예금주: 사단법인 두얼스)

사진 = 한국기독교수호연대 사이트 (윅스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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