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성지에 퇴폐축제가 왠 말이냐
5.18성지에 퇴폐축제가 왠 말이냐
  • 케이포커스
  • 승인 2018.10.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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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교단체 퀴어축제 반대 대규모 집회 열어

 

동성애반대

 

 

5.18의 상징 광주 금남로4가에 시위대가 집결했다. 그리고 이들의 외친 함성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NAP 독소조항 삭제”였다.

1021일 오후 3시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전남기독교총연합회, 광주초교파장로연합회, 광주성시화운동본부, 나라사랑기도포럼, 광주동성애반대시민연대 등이 퀴어축제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번 퀴어축제는 시작 전부터 시민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지난 109일에 광주지역 동성애반대시민연대는 전국의 퀴어 행사장에서는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경범죄에 해당하는 복장과(티팬티, 속옷 차림, 상반신 노출 등), 성기모양의 쿠키 및 자위행위용품 판매, 음주 및 흡연 행위 등하며 “19세 인증이 필요한 물품과 복장이 축제란 이름으로 아이들과 가족의 휴식 공간에서 버젓이 이루어지고있으므로 퀴어축제는 축제란 이름하에 행해지는 문란 축제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또한 “5.18 민주광장은 광주의 역사가 깃든 민주화의 성지인 장소이기에 이런 곳에서 음란하고 변태적인 축제를 한다는 건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한 바 있었다.

파란 가을하늘 아래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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